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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러닝 무릎 바깥쪽 통증, 장경인대증후군 원인과 치료

통증·신경 · 2026.10.18

아나파한의원 대표원장
PAIN LAB 김재석

처음 2~3km를 달릴 때는 괜찮다가 어느 순간부터 무릎 바깥쪽이 찌릿하거나 날카롭게 아파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조금 쉬면 괜찮아지는 듯하지만 다시 달리기 시작하면 비슷한 거리에서 통증이 반복되기도 합니다.

이처럼 달리는 도중 무릎 바깥쪽의 특정 부위에 통증이 나타난다면 장경인대증후군(Iliotibial Band Syndrome, ITBS)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러너들에게 비교적 흔한 과사용성 손상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장경인대는 허벅지 바깥쪽의 긴 섬유조직인데, 왜 통증은 무릎 바깥쪽 한 지점에 집중되는 걸까요?”

그동안은 장경인대가 무릎뼈 위를 반복적으로 마찰하면서 염증을 일으킨다고 설명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보다 조금 다른 해부학적 기전이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습니다.


장경인대 아래에는 신경과 혈관이 분포하는 연부조직이 있으며, 반복적인 무릎 굽힘 과정에서 이 조직에 압박이 발생하는 것이 통증 기전의 하나로 설명됩니다.

오늘은 목동·신정동에서 러닝 중 무릎 바깥쪽 통증으로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장경인대의 해부학적 구조부터 초음파 평가, 아나파한의원의 특수시술과 근-신경재활, 안전한 러닝 복귀 과정까지 설명하겠습니다.

1. 장경인대는 왜 무릎 바깥쪽을 아프게 할까요?

장경인대(Iliotibial Band)는 허벅지 바깥쪽의 두꺼운 근막 구조입니다. 골반 부근에서 대퇴근막장근(Tensor Fasciae Latae)과 대둔근(Gluteus Maximus)의 섬유와 연결되고, 허벅지 외측을 따라 내려와 정강뼈 바깥쪽의 거디결절(Gerdy’s Tubercle)에 부착합니다.

이 구조는 단순히 허벅지를 감싸는 띠가 아닙니다. 달리거나 한 발로 체중을 지지할 때 무릎 외측의 안정성에 관여하고, 고관절에서 전달되는 힘과도 연결됩니다.

장경인대가 골반에서 허벅지 바깥쪽으로 내려와 무릎 외측 대퇴골 상과와 경골 거디결절 주변을 지나는 해부학 그림

그림 1. 장경인대의 주행과 무릎 외측 통증이 발생하는 위치. 대퇴근막장근, 장경인대, 대퇴골 외측상과의 관계를 보여줍니다.
Jmarchn,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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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BY-SA 3.0.
원본 수정 없음.

여기서 중요한 위치가 대퇴골 외측상과(Lateral Femoral Epicondyle)입니다. 무릎 바깥쪽에서 손으로 만져지는 뼈의 돌출 부위로, 장경인대증후군의 통증이 자주 나타나는 곳입니다.

과거에는 장경인대가 무릎을 굽히고 펼 때 이 돌출 부위 위를 앞뒤로 움직이며 마찰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해부학 연구에서는 장경인대가 대퇴골에 섬유성 연결을 통해 고정되어 있어 단순히 앞뒤로 미끄러지는 구조로 보기 어렵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대신

무릎이 약 20~30도 굽혀지는 구간에서 장경인대 아래 조직에 압박이 증가할 수 있다는 설명이 제시됩니다.

이 부위에는 혈관과 신경섬유가 풍부한 지방조직이 분포합니다. 장경인대와 대퇴골 사이에서 반복적인 압박을 받으면 이러한 조직이 통증 발생에 관여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달리기 초반에는 왜 괜찮을까요? 처음에는 견딜 수 있던 반복적인 부하가 누적되면서 특정 거리나 시간 이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 양상만으로 장경인대증후군이 확진되는 것은 아닙니다.


장경인대증후군은 단순히 인대가 짧거나 근육이 뭉친 상태라기보다, 무릎 바깥쪽 조직의 반복적인 압박과 달리기 부하를 함께 고려해야 하는 질환입니다.

2. 무릎 바깥쪽이 아프다고 모두 장경인대증후군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무릎 바깥쪽에는 장경인대 외에도 외측 반월상연골, 외측측부인대, 대퇴이두근 힘줄, 근위 경비관절 등 여러 구조가 있습니다.

특히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라도 통증이 시작된 상황과 정확한 위치에 따라 원인이 달라집니다.

운동 중 아프다는 공통점보다 어떤 위치가 아프고 어떤 동작에서 통증이 재현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원인 주요 특징
장경인대증후군 달리기 중 반복되는 외측상과 부근 통증
외측 반월상연골 손상 관절선 통증, 비틀림 후 발생, 부종·잠김 가능
외측측부인대 손상 외상 이후 통증과 측면 안정성 문제
슬개대퇴 통증 무릎 앞쪽·주변 통증, 계단·쪼그려 앉기 시 악화
대퇴이두근 힘줄 문제 무릎 뒤가쪽과 비골두 주변 통증

예를 들어 일정 거리를 달린 후 무릎 바깥쪽 한 지점이 아프지만 평소에는 부종이 거의 없다면 장경인대 관련 통증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방향을 갑자기 바꾸거나 무릎을 비튼 뒤 통증이 발생하고, 관절이 붓거나 실제로 펴지지 않는다면 반월상연골 등 관절 내부 구조를 확인해야 합니다.


무릎 바깥쪽 통증이라는 위치만으로 장경인대를 치료 대상으로 정해서는 안 됩니다.

진찰에서 다른 원인이 확인되면 치료 목표와 방법도 달라져야 합니다.

3. 초음파와 움직임 평가에서는 무엇을 확인할까요?

장경인대증후군은 주로 병력과 신체 진찰을 통해 평가합니다. 어느 정도 달린 뒤 통증이 시작되는지, 대퇴골 외측상과 주변에 압통이 있는지, 최근 달리기 거리·속도·경사가 변했는지 살펴봅니다.

특히 한 발로 체중을 지지하는 동작에서 고관절과 무릎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둔근과 허벅지 근육이 부하를 견디는 능력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진단이 불명확하거나 통증이 오래 지속된다면 초음파 등의 영상 평가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초음파로는 장경인대와 대퇴골 외측상과의 위치 관계, 주변 연부조직의 변화, 인접 관절의 액체 저류 여부 등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장경인대증후군 환자의 실제 초음파 및 전단파 탄성영상. 장경인대의 저에코성 비후와 불규칙한 구조가 표시된 연구 그림

그림 2. 장경인대증후군 환자의 초음파 및 전단파 탄성영상. 대퇴골 외측과 근위부의 장경인대를 관찰한 실제 임상연구 영상입니다.
Klauser AS et al. Journal of Clinical Medicine. 2022;11(13):3605, Figure 1.
논문 및 원본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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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BY 4.0.
원본 수정 없음.

2022년 발표된 초음파 탄성영상 연구에서는 장경인대증후군 환자에서 장경인대의 저에코성 변화와 주변 근육의 특성을 평가했습니다. 연구에서는 장경인대 자체의 강성뿐 아니라 대퇴근막장근의 특성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다만 모든 장경인대증후군 환자에서 동일한 초음파 변화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정상적인 관절 외측 공간의 액체가 병적인 점액낭염처럼 보일 수도 있으므로 영상 소견과 증상 위치를 비교해야 합니다.


초음파의 의미는 단순히 장경인대가 두꺼운지 측정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실제로 아픈 구조를 구분하고 다른 질환이 동반되어 있는지 확인하는 데 있습니다.

관절이 붓거나 잠기는 증상이 있는 경우, 외상 후 통증이 발생한 경우에는 X-ray나 MRI 등 다른 검사가 더 적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환자에게 같은 영상검사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4. 아나파한의원에서는 장경인대증후군을 어떻게 치료할까요?

장경인대증후군 치료에서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먼저 현재 통증에 관여하는 무릎 외측의 조직을 정확히 구분하는 것이고, 다음은 달리기 중 그 부위에 반복적으로 전달되는 부하를 조절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아픈 부위를 누르거나 쉬는 것만으로 치료를 끝내지 않고, 환자의 통증 상태와 운동 능력을 함께 평가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① 초음파 기반 특수시술과 유착박리약침술

장경인대 아래에는 신경과 혈관이 풍부한 지방조직이 분포하고, 이 주변에는 관절 외측의 여러 구조가 밀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무릎 바깥쪽을 통증 없이 강하게 눌러 풀 수 있는 단순한 구조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아나파한의원에서는 신체 진찰과 필요한 초음파 평가를 통해 통증에 관여하는 구조를 구분하고, 보존적 관리만으로 증상 조절이 어려운 환자에서는 적응증에 따라 특수시술이나 유착박리약침술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합니다.


핵심은 장경인대를 무조건 늘리거나 강하게 압박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통증을 유발하는 연부조직의 위치와 주변 해부학적 관계를 고려해 필요한 치료를 선택하는 것입니다.

장경인대증후군에서는 초음파 유도하 국소 주사와 연부조직 중재에 관한 연구가 일부 보고되어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연구에서 사용한 약물과 시술 방식은 유착박리약침술과 동일하지 않으므로 결과를 그대로 적용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시술을 고려할 때는 장경인대증후군이라는 진단명뿐 아니라 증상 기간, 주변 조직 상태, 보존적 치료 반응, 시술 위험을 함께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수시술은 환자에게 필요한 경우 선택적으로 적용하고, 이후 달리기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재활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② 고관절과 무릎의 협응을 회복하는 근-신경재활

달리기는 한쪽 다리로 체중을 지지하는 동작을 반복하는 운동입니다. 이때 골반과 고관절이 부하를 얼마나 안정적으로 조절하는지에 따라 무릎에 전달되는 힘의 양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관절 벌림근과 대둔근의 근력, 한 발 지지 능력, 하지의 움직임 패턴 등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도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모든 장경인대증후군 환자에게 고관절 근력이 약하거나 골반 움직임에 같은 문제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실제 평가에서 확인된 기능 제한을 기준으로 재활을 구성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한 발로 서 있을 때 골반을 제어하기 어렵다면 고관절과 체간의 안정성을 함께 훈련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근력은 충분하지만 특정 속도와 내리막에서 통증이 반복된다면 훈련량과 보폭·보행 환경을 조절하는 접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재활 단계 평가 및 훈련 목표
1. 초기 부하 조절 통증을 유발하는 거리·속도·내리막 조절
2. 근력 회복 고관절 벌림근·둔근·대퇴부 근력 훈련
3. 동작 협응 한 발 지지·스텝다운·착지 조절
4. 러닝 복귀 걷기·달리기 반복, 다음 날 반응 확인

2024년 발표된 체계적 문헌고찰에서는 장경인대증후군이 있는 러너 201명을 포함한 13개 연구를 검토했습니다. 고관절 벌림근 강화는 여러 보존치료 프로그램에서 공통적으로 사용되었으며 통증과 기능 개선이 보고됐습니다.

다만 연구마다 운동 구성과 대상자가 달랐기 때문에 한 가지 운동 프로그램만으로 모든 환자에게 최선의 효과가 나타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근-신경재활은 통증 부위만 치료하는 데서 끝나지 않고, 달리기 동작을 다시 견딜 수 있도록 고관절과 무릎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회복하는 과정입니다.

③ 만성 통증과 회복기 상태를 고려한 맞춤 한약

러닝 통증이 오래 지속되면 운동량 감소뿐 아니라 수면 불편과 피로, 활동 제한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함께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나파한의원에서는 환자의 통증 양상과 전반적인 건강 상태, 소화·수면 상태, 기존 복용약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필요한 경우 맞춤 한약의 병행 여부를 검토합니다.

다만 한약이 장경인대를 직접 늘리거나 특정 부위의 압박을 구조적으로 해소한다는 효과가 확립된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기계적 부하 관리와 재활을 대신하는 방법으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치료 과정에서는 통증 조절뿐 아니라 실제 보행과 달리기 기능이 회복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5. 통증이 줄어든 뒤에는 어떻게 러닝에 복귀할까요?

장경인대증후군에서 통증이 줄었다고 곧바로 이전의 운동량을 회복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치료 전 3km를 달린 후 통증이 발생했다면, 어느 날 통증이 없었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5km나 10km를 달리는 것은 다시 같은 조직에 과도한 부하를 줄 수 있습니다.


러닝 복귀의 기준은 단순한 통증 감소가 아니라, 달리기 부하를 받은 당일과 다음 날에도 증상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평지 걷기와 계단 이동이 편안해지고, 한 발 지지 등 기초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상태에서 짧은 걷기·달리기 구간을 조합하는 방법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확인 항목 러닝 복귀 시 살펴볼 내용
일상 보행 평지에서 절뚝거림 없이 걷는가?
단하지 지지 한 발로 서고 체중을 조절할 수 있는가?
운동 중 통증 통증이 빨리 나타나거나 점점 증가하는가?
운동 후 반응 당일 저녁과 다음 날 증상이 악화되는가?
훈련 부하 거리·속도·경사를 한꺼번에 높이지 않는가?

필요한 경우 일정 시간 걷고 짧게 달리는 과정을 반복하면서 운동량을 단계적으로 늘릴 수 있습니다. 다만 통증의 강도와 발생 시점, 다음 날 반응에 따라 계획을 개별적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운동 중 통증이 빠르게 심해지거나 절뚝거리게 된다면 운동을 중단하고 부하를 낮춰야 합니다. 무릎이 붓거나 실제로 잠기는 증상이 새로 발생했다면 다른 진단을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장경인대증후군의 치료 목표는 무릎을 눌렀을 때 덜 아픈 상태가 아니라, 환자가 원하는 거리와 강도의 달리기를 지속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장경인대증후군은 폼롤러로 강하게 풀어야 하나요?

장경인대 자체를 강하게 압박한다고 기계적인 압박 원인이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대퇴골 외측상과 부근의 통증 부위를 세게 누르면 오히려 불편감이 증가할 수 있습니다. 통증을 유발하는 활동량과 주변 근육 기능을 먼저 평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무릎 바깥쪽이 아프지만 걸을 때는 괜찮습니다. 계속 달려도 될까요?

일상 보행에서 통증이 없더라도 달리기 중 반복적으로 통증이 나타난다면 현재 훈련 부하를 조절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통증이 점점 빨리 시작되거나 달리기 자세가 바뀐다면 진찰을 통해 원인과 운동 허용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초음파에서 장경인대가 정상이라면 장경인대증후군이 아닌가요?

초음파 소견이 뚜렷하지 않아도 장경인대 관련 통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장경인대증후군은 병력과 진찰이 중요한 질환이며, 영상검사는 필요한 경우 주변 조직의 변화나 다른 질환을 구분하기 위해 활용합니다.

달리다 무릎 바깥쪽이 아프다면, 장경인대만의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장경인대증후군은 러너에게 비교적 흔한 무릎 외측 통증의 원인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통증에 관여하는 조직과 발생 기전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장경인대 아래 조직의 반복적인 압박과 고관절·무릎의 움직임, 달리기 훈련량이 서로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통증을 일으키는 구조를 확인하고, 해당 조직에 반복적으로 전달되는 부하를 조절하며, 달리기 기능을 단계적으로 회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나파한의원에서는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필요한 초음파 평가와 특수시술의 적합성을 검토하고, 근-신경재활을 통해 고관절과 무릎의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인하는 접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목동·신정동·양천구에서 달리기 도중 무릎 바깥쪽 통증이 반복된다면, 단순히 운동을 쉬거나 아픈 부위만 풀기보다 어떤 움직임과 훈련 조건에서 통증이 발생하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문헌 및 이미지 출처

  1. Fairclough J, et al. The functional anatomy of the iliotibial band during flexion and extension of the knee: implications for understanding iliotibial band syndrome. J Anat. 2006;208:30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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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onoan M, et al. Iliotibial Band Syndrome Current Evidence. Curr Phys Med Rehabil Rep. 2024;12:19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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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Klauser AS, et al. Intraobserver Assessment of Shear Wave Elastography in Tensor Fasciae Latae and Gluteus Maximus Muscle: The Importance of the Hip Abductor Muscles in Runners Knee Compared to Healthy Controls. J Clin Med. 2022;11:3605.
    원문 및 Figure 1
  5. Jiménez Díaz F, et al. Ultrasound of iliotibial band syndrome. J Ultrasound. 2020;23:379–385.
    원문
  6. Jmarchn. Iliotibial band syndrome-en.svg. Wikimedia Commons. CC BY-SA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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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학 그림 및 논문 이미지의 출처와 이용 조건을 표시했습니다. 각 치료법의 적용은 개별 환자의 진찰 및 적응증 판단을 전제로 합니다.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안내하는 글입니다. 개인의 진단과 치료는 의료진과 상담해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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