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파한의원.
홈/ 글/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 – 변을 봐도 배가 아프고 잔변감이 남는 이유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 – 변을 봐도 배가 아프고 잔변감이 남는 이유

담적·소화·보약 · 2026.10.18

뇌의 시상하부, 자율신경과 장신경계, 장 점막과 면역세포, 장내 세균이 연결된 뇌-장 축 개념도

아나파한의원 대표원장
PAIN LAB 김재석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 – 변을 봐도 배가 아프고 잔변감이 남는 이유

며칠 만에 화장실에 갔는데도 아랫배가 아프고 변이 덜 나온 느낌이 남는 분들이 있습니다. 반대로 매일 조금씩 변을 보지만 단단한 대변 때문에 오래 힘을 주고, 식사 후에는 배가 더부룩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변비약을 먹어 배변 횟수는 늘었는데 복통과 잔변감이 그대로라면 단순한 변비와는 다른 문제를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림 1. 대장과 직장의 해부학적 구조
상행결장·횡행결장·하행결장·구불결장과 직장으로 이어지는 대장의 해부학적 위치
대장은 장 내용물을 이동시키면서 수분을 흡수하고 대변을 형성합니다. 대장의 이동 기능과 직장의 배출 기능이 배변에 함께 관여합니다.
출처: Duncan Lock, Wikimedia Commons · Public Domain.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IBS-C)은 단단한 변이나 배변 횟수 감소뿐 아니라 반복되는 복통과 배변 습관 변화가 서로 관련되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대장내시경에서 뚜렷한 구조적 문제가 발견되지 않더라도 장운동과 내장 감각, 뇌와 장 사이의 신호 조절에 변화가 생겨 통증과 배변 불편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변비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복통이 거의 없는 기능성 변비나 약물성 변비, 대변을 배출하는 근육의 협응 문제도 비슷한 불편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은 매일 변을 보는 횟수보다 복통과 배변의 관계, 대변의 상태, 배출할 때의 불편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오늘은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이 일반적인 변비와 어떻게 다른지, 복통과 잔변감이 반복되는 이유, 아나파한의원의 평가와 개별 한약 치료 및 관리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1.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과 일반 변비의 차이

변비가 있다고 해서 모두 같은 질환은 아닙니다.

대변이 단단하고 배변 횟수가 적지만 복통은 거의 없는 분도 있고, 화장실에 갈 때마다 아랫배가 아프거나 배변 이후에도 통증이 남는 분도 있습니다.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는 이러한 복통과 배변 습관 변화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복통이 얼마나 자주 나타나는지 확인합니다

로마 IV 진단 기준에서는 최근 3개월 동안 평균적으로 일주일에 하루 이상 반복되는 복통이 있고, 배변과의 관계 또는 대변 횟수·형태의 변화가 동반되는지 확인합니다.

증상이 적어도 6개월 전에 시작되었는지도 살펴봅니다.

다만 기준에 해당하는 것처럼 보이더라도 다른 질환 가능성과 복용약의 영향을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배변을 했다고 무조건 복통이 좋아져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배변 후에도 아프거나 통증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변비와 무엇이 다를까요?

표 1. 기능성 변비와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의 특징
구분 기능성 변비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
주요 증상 단단한 변·힘주기·배변 횟수 감소 변비와 반복되는 복통
복통 주된 증상이 아닐 수 있음 배변 변화와 관련된 복통이 중요
배변 불편 잔변감·배출 어려움 잔변감·복부팽만·복통 동반 가능
치료 평가 배변 편의와 대변 상태 배변 상태와 복통의 변화 모두 확인
두 질환은 증상이 일부 겹칠 수 있습니다. 복통의 빈도와 특징, 다른 질환의 가능성을 함께 고려해 진단해야 합니다.

따라서 변비약을 먹고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늘었더라도 복통과 팽만감이 그대로라면 치료 목표를 다시 살펴야 합니다.

2. 변을 봐도 배가 아프고 잔변감이 남는 이유

변비가 심할 때 배가 아픈 이유를 대변이 오래 머물러 있기 때문이라고만 설명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는 장운동의 변화뿐 아니라 장에서 발생하는 자극을 느끼는 신경계의 민감도도 관여할 수 있습니다.

장운동과 내장 감각은 함께 살펴야 합니다

대변이 대장 안에 오래 머무르면 수분이 흡수되어 단단해지기 쉽습니다. 이 때문에 배변할 때 힘을 많이 주거나 변이 잘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장운동이 느리다고 해서 모두 심한 복통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는 장이 늘어나거나 가스가 차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극을 통증으로 민감하게 느끼는 내장 과민성이 관여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대변을 보았더라도 복통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림 2. 뇌와 장 사이의 신경·면역·미생물 상호작용
시상하부·자율신경계·장신경계·장 점막·면역세포·장내 미생물 사이의 상호작용을 설명하는 의학 논문 도해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 연구되고 있는 뇌와 장 사이의 신경·면역·장내 미생물 상호작용을 보여주는 도해입니다. 개별 환자의 원인을 확정하는 검사 결과는 아닙니다.
출처: Frontiers in Neuroscience (2023), brain–gut axis 관련 연구 · CC BY 4.0.

자율신경계도 장의 움직임에 관여합니다

장신경계와 자율신경계는 장의 운동과 분비, 감각을 조절하는 데 관여합니다.

식사나 스트레스, 수면 변화에 따라 복통과 배변 상태가 달라지는 환자도 있습니다.

하지만 긴장할 때 배가 아프다는 사실만으로 자율신경실조증을 확진하거나, 스트레스가 모든 증상의 원인이라고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그림 3. 변비와 복통이 함께 나타날 수 있는 과정
대변 이동과 수분 흡수 변화 대변이 단단해지고 배출이 어려워짐
장 감각의 민감도 변화 팽창·가스·움직임에 대한 통증 반응
↓
배변 과정에서 여러 불편이 함께 발생 복통·힘주기·복부팽만·잔변감
↓
배변만 개선된 경우 변은 나와도 복통이 남을 수 있음
통증만 줄어든 경우 단단한 변과 힘주기는 남을 수 있음
↓
복통과 편안한 배변을 함께 평가 증상별 치료 목표를 나누어 설정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 대변 상태와 복통을 따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정리한 개념도입니다.

대변이 부드러워졌다는 사실만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의 복통까지 좋아졌다고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3. 다른 장질환과 배출장애를 구분하는 방법

변비가 오래 지속된다고 모두 과민성대장증후군은 아닙니다.

약물 복용, 갑상선 기능 이상, 대사 질환, 골반저 배출장애 등이 비슷한 증상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 혈변이나 체중 감소, 빈혈, 새롭게 시작된 배변 습관 변화가 있다면 다른 질환을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변이 잘 나오지 않는 이유가 다른 경우

배변할 때 오래 힘을 주거나 항문에서 막히는 느낌이 심하고, 변을 보려면 손으로 눌러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에는 대변의 상태뿐 아니라 배출 과정에서 골반저 근육과 항문 주변 근육의 협응에 문제가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배출장애에서는 변비약을 계속 증량하는 방법보다 전문적인 항문직장 기능 평가와 적절한 치료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약물 영향도 확인해야 합니다

철분제와 일부 칼슘제, 진통제, 항콜린성 약물 등은 변비를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변비약의 종류와 복용량에 따라 복통이나 묽은 변이 나타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 복용하는 약을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과민성대장증후군이라고 진단해서는 안 됩니다.

다음 증상은 먼저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 혈변이나 검은 변
  • 설명되지 않는 체중 감소
  • 빈혈이나 지속되는 발열
  • 이전과 뚜렷하게 달라진 배변 습관
  • 심한 복통과 지속적인 구토
  • 복부가 심하게 부풀면서 가스와 대변이 전혀 나오지 않는 경우

특히 심한 복통과 구토, 가스·대변 배출 중단이 함께 나타나면 장폐색 가능성이 있어 즉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4. 식이섬유와 변비약은 어떻게 조절할까요?

변비가 있으면 채소와 잡곡을 많이 먹으라고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는 식이섬유의 종류에 따라 증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수용성 식이섬유와 불용성 식이섬유의 차이

차전자피와 같은 수용성 식이섬유는 일부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의 전반적인 증상과 배변 상태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반면 밀기울처럼 불용성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은 일부 환자에서 가스와 복통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채소와 잡곡을 제한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본인에게 맞는 종류와 섭취량을 확인하고 갑자기 많은 양을 먹기보다 조금씩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변비약을 먹으면 통증도 줄어들까요?

삼투성 완하제 등은 대변을 부드럽게 하고 배변을 돕는 데 활용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는 복통과 복부팽만 같은 증상을 별도로 평가해야 합니다.

일부 환자는 배변 횟수가 늘어도 아랫배 통증이 남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변을 보기 쉬워졌다는 이유만으로 치료가 충분하다고 판단하지 않고, 복통을 포함한 전체 증상에 맞춰 치료 방법을 조정해야 합니다.

필요하다면 변비와 복통을 함께 다루는 처방약을 고려할 수 있지만 국내 허가 여부와 환자의 상태, 부작용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5. 아나파한의원에서는 무엇을 평가할까요?

아나파한의원에서는 변비를 호소하는 환자에게 배변 횟수만 묻고 동일한 한약을 처방하지 않습니다.

저는 변비가 심해지는 시기와 복통의 관계, 배변 시 힘주기와 잔변감, 식사 후 복부팽만, 수면과 피로 등 동반된 증상을 함께 확인합니다.

1) 배변과 복통의 관계를 문진합니다

변을 며칠에 한 번 보는지보다 대변이 단단한지, 배변할 때 힘이 많이 드는지, 배변 후 아랫배 통증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합니다.

변비약을 복용한 날과 복용하지 않은 날의 상태도 구분합니다.

이러한 정보가 있어야 배변 횟수를 늘리는 치료만으로 충분할지, 복통과 장의 민감도를 함께 관리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복진·설진과 전신 증상을 평가합니다

복진에서는 복부의 압통과 긴장, 팽만이 두드러지는 부위를 살펴봅니다.

설진과 함께 식욕, 식사 후 더부룩함, 수면, 피로, 냉열감, 기존 질환과 복용약을 확인합니다.

다만 복진이나 설진만으로 과민성대장증후군을 확진하거나 다른 장질환을 배제하지는 않습니다.

3) 체형·근기능검사는 필요한 경우 시행합니다

배변 시 지나친 힘주기나 복부·골반 주변의 긴장, 호흡과 체간 조절 문제를 함께 호소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체형검사와 관절 가동범위·근기능검사를 통해 동반된 신체 기능 문제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기능검사만으로 골반저 배출장애를 확진할 수는 없습니다. 전문적인 항문직장 기능검사가 필요한 상태인지 구분해야 합니다.

4) 초음파는 필요한 경우에만 활용합니다

초음파는 모든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에게 시행하는 기본 검사가 아닙니다.

별도의 복벽·근골격계 문제가 의심되거나 관련 조직의 추가 평가가 필요한 경우 선택적으로 활용합니다.

장 자체의 구조적인 질환이 의심된다면 해당 질환에 맞는 전문 검사가 우선입니다.

6. 아나파한의원의 한약 치료와 단계별 관리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는 변비와 복통이 서로 다른 정도로 나타납니다.

어떤 환자는 변이 단단하고 배변할 때 심하게 힘을 주는 것이 가장 불편하고, 다른 환자는 변을 본 뒤에도 남는 아랫배 통증과 팽만감을 더 힘들어합니다.

따라서 저는 환자마다 가장 불편한 증상을 구분하고, 배변 상태와 복통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치료 계획을 세웁니다.

1) 개별 한약 치료

아나파한의원에서 한약을 처방할 때에는 대변의 상태뿐 아니라 복통의 위치와 빈도, 식욕, 소화 상태, 배변 후 잔변감, 수면과 피로 등을 함께 고려합니다.

변비가 심하면서 복부팽만이 두드러지는 분과 식사 이후 복통이 심한 분은 치료에서 중요하게 살펴야 할 부분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기존에 변비약이나 다른 약물을 복용하고 있다면 함께 확인해 한약과의 상호작용 및 복용 후 이상반응을 살펴야 합니다.

한약은 환자별로 처방을 검토할 수 있지만, 특정 처방이 모든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 환자의 복통과 변비를 개선한다고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치료 반응과 안전성을 확인하면서 조정해야 합니다.

2) 식사와 배변 습관 관리

배변 횟수를 무조건 늘리는 것보다 불필요하게 오래 힘주지 않고 편안하게 배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식사 시간과 식이섬유 섭취량, 수분 섭취, 변비약 사용 여부를 함께 살펴봅니다.

식사를 지나치게 제한하기보다 어떤 음식과 섭취량에서 복통이나 팽만감이 심해지는지 구분합니다.

3) 필요한 경우 근-신경재활

호흡·복압·체간 조절이나 복벽 근육의 기능 문제가 함께 확인된다면 근-신경재활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재활은 별도로 확인된 신체 기능 문제를 관리하기 위한 것이며,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 자체의 확립된 직접 치료법이라고 설명하지는 않습니다.

골반저 배출장애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해당 기능에 대한 전문적인 평가와 치료가 우선입니다.

4) 특수시술은 별도의 통증 문제가 있을 때 구분합니다

초음파 유도 특수시술이나 유착박리약침술은 필요한 연부조직 문제가 확인된 경우에 선택적으로 고려하는 방법입니다.

변비나 장의 복통 자체를 치료하기 위해 모든 환자에게 시행하는 시술은 아닙니다.

그림 4. 아나파한의원의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 진료 과정
복통과 배변 습관 확인 복통 빈도·대변 상태·힘주기·잔변감
↓
다른 원인과 위험 신호 구분 약물성 변비·장질환·배출장애 가능성
↓
소화기·전신 증상 평가 복진·설진·식사
수면·피로·복용약
필요한 신체 기능 평가 체형·근기능·호흡
복벽·체간 조절
↓
개별 한약 치료 복통·배변·팽만감
안전성과 반응 확인
생활·기능 관리 식이섬유·배변 습관
필요한 근-신경재활
↓
치료 후 증상 변화 확인 복통 감소·배변 편의·잔변감·일상생활 비교
아나파한의원에서는 배변 횟수뿐 아니라 복통과 배변 불편을 함께 확인합니다. 검사와 치료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개별적으로 선택합니다.

5) 치료 후에는 복통과 배변 상태를 따로 비교합니다

치료 전에는 복통이 나타나는 날과 대변이 단단한 정도, 힘주기, 잔변감, 복부팽만을 확인합니다.

이후 같은 항목을 기준으로 치료 반응을 살펴봅니다.

변비약을 먹지 않고 배변할 수 있게 되었더라도 복통이 계속 남는다면 통증에 대한 접근을 다시 검토해야 합니다.

반대로 복통은 줄었지만 배변할 때 오래 힘을 주고 잔변감이 심하다면 배변 기능의 문제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표 2. 치료 전후 확인하는 주요 변화
평가 항목 확인 내용
복통 복통이 있는 날과 통증 강도, 배변 전후 변화
대변 상태 단단한 변의 빈도와 배변 횟수
배변 불편 힘주기·잔변감·배변 소요 시간
복부팽만 식후 더부룩함·가스·압박감
생활 기능 외출·식사·일상생활에 미치는 영향
배변 횟수가 늘어도 복통이 지속될 수 있으므로 두 가지 변화를 따로 기록해 치료 계획을 조정합니다.

영등포·당산·선유도·문래에서 만성 변비와 복통으로 내원하는 분들에게도 저는 매일 변을 보는 것만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변비형 과민성대장증후군에서는 덜 아프고, 오래 힘주지 않으며, 잔변감 없이 편안하게 배변하는 생활을 회복하는 것이 중요한 치료 목표입니다.

참고문헌

  1. Lacy BE, et al. ACG Clinical Guideline: Management of Irritable Bowel Syndrome. Am J Gastroenterol. 2021.
  2. Chang L, et al. AGA Clinical Practice Guideline on the Pharmacological Management of Irritable Bowel Syndrome With Constipation. Gastroenterology. 2022.
  3. Bijkerk CJ, et al. Soluble or insoluble fibre in irritable bowel syndrome in primary care? BMJ. 2009.
  4. 2025 Seoul Consensus on Clinical Practice Guidelines for Irritable Bowel Syndrome. J Neurogastroenterol Motil.

본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 제공을 위한 것입니다.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한약·근-신경재활의 효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위험 신호가 있는 경우 필요한 전문 검사를 우선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안내하는 글입니다. 개인의 진단과 치료는 의료진과 상담해 결정하세요.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전화 문의진료·방문 안내